4회째되는 하비페어에 매년 참가하고 있는 "WAZ" 회원자격으로 이번에도 출품을 했습니다.
6월쯤이었던 하비페어가 갑자기 4월로 당겨지면서 준비를 하나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좀 떨어지는 실력이지만 같이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일주일동안 달려서 만든 녀석입니다..
나름 웨더링을 좀 했는데 하비페어전시장의 불빛이 노란색이어서 잘 보이지 않더군요...^^
사진 쭉 갑니다..

하비페어 전날밤에 갑자기 팔뚝장갑 한쪽이 없어져서 멘붕...........고쥬라스무장을 밤새 붓질해서 어찌저찌 가려는 놓았네요..


이것이 문제의 없어진 장갑을 대신한 녀석.....나중에 부랴부랴 만들다 보니 색감이 약간 다르네요..ㅠㅠ

프레임 부분들도 드라이브러싱으로 쇠붙이 질감이 나게 해 보았습니다....한번정도 더하고 마감제를 뿌려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한번만 하고 마감제도 장갑 부분에만 겨우 뿌렸습니다.




날림 콕핏 도색입니다..^^


원래 개틀링이 없는 정크 고렘을 구한 녀석이라 레드혼전용 빔개틀링을 달아 주었습니다..연결부품은 그 유명한 A1부품......을 복제한 레진입니다..^^





이 녀석은 이번에 같이 들고 나간 디스타일 도색작입니다...저번에 올린 사진은 먹선 넣기 전이었는데 이번에는 갈색 먹선을 넣어서 가지고 나갔습니다...

하비페어 출품작 나란히......^^
EST님, 식초맛우유님, 수하우스님(좋은사람), 바하무드님, 빙호님, 루시퍼님, 저지님, 라임님 등등 워낙에 한 개조및 도색하시는 분들과 같이 나간건만해도 영광이었네요..^^
6월쯤이었던 하비페어가 갑자기 4월로 당겨지면서 준비를 하나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좀 떨어지는 실력이지만 같이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일주일동안 달려서 만든 녀석입니다..
나름 웨더링을 좀 했는데 하비페어전시장의 불빛이 노란색이어서 잘 보이지 않더군요...^^
사진 쭉 갑니다..

하비페어 전날밤에 갑자기 팔뚝장갑 한쪽이 없어져서 멘붕...........고쥬라스무장을 밤새 붓질해서 어찌저찌 가려는 놓았네요..


이것이 문제의 없어진 장갑을 대신한 녀석.....나중에 부랴부랴 만들다 보니 색감이 약간 다르네요..ㅠㅠ

프레임 부분들도 드라이브러싱으로 쇠붙이 질감이 나게 해 보았습니다....한번정도 더하고 마감제를 뿌려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한번만 하고 마감제도 장갑 부분에만 겨우 뿌렸습니다.




날림 콕핏 도색입니다..^^


원래 개틀링이 없는 정크 고렘을 구한 녀석이라 레드혼전용 빔개틀링을 달아 주었습니다..연결부품은 그 유명한 A1부품......을 복제한 레진입니다..^^





이 녀석은 이번에 같이 들고 나간 디스타일 도색작입니다...저번에 올린 사진은 먹선 넣기 전이었는데 이번에는 갈색 먹선을 넣어서 가지고 나갔습니다...

하비페어 출품작 나란히......^^
EST님, 식초맛우유님, 수하우스님(좋은사람), 바하무드님, 빙호님, 루시퍼님, 저지님, 라임님 등등 워낙에 한 개조및 도색하시는 분들과 같이 나간건만해도 영광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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