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드 개조작 Giant Sow!!





WAZ컨테스트에 내놓은 작품입니다....





참가에 의의를 둔 녀석이니 그냥 이해해주세요..











육지에 사는 보통의 쥐며느리과의 콩벌레인데...제가 모티브로 한 녀석은 이녀석이 아니고..바로..











바로 이녀석으로 심해에 사는 쥐며느리로 알려져 있습니다...크기는50센티정도 한다는군요.










구대전 당시에 수송기로서의 구스타프는 두꺼운 장갑으로 인해 놀라운 생존성을 보여왔고 이에 후속기체의 개발이 이루어 졌다.




구스타프의 두꺼운 장갑과 같은 몸체에 약간의 전투와 수송,정비등 다목적의 기체를 개발하게 되었고 그래서 개발된 기체가 바로




Giant sow 이다.....프로토타입의 별칭은 "오무"로 불리어졌다.




그리고 이 기체는 아주 오래뒤에 발가의 모체가 되었다고 알려져 있다..는..설정이지요..흐흐..^^





쭉 사진 나갑니다..












정면 사진입니다..











측면...자세히 보시면 옆구리쪽에 조그마한 개틀링이 4정..양쪽합이 8정이 있습니다...





볼조인트로 박아서 움직일수 있도록 했습니다.











후면 사진입니다.











앞쪽에 이빨이나 토터스의 2연장포...그리고 아까말씀드린 개틀링등에 맥기필이 나는 도료를 사용하였는데..





이 도료가 저번에도 한번 써 봤는데 건조하는데 1~2일정도가 걸려서...시간이 없는 관계로 그냥 완성 하였더니




지문자국등으로 광택이 좀 죽어서 슬프네요..ㅠㅠ



















맨 앞쪽의 덮개를 살짝 올리면 조종석이 있습니다.












옆구리 개틀링 확대샷!!


















꼬리쪽의 사슬은 나중에 정비수송대와 연결하기 위한것으로 옆쪽의 동그란 부분을 돌리면




사슬을 감거나 풀수 있습니다..












기체를 앞으로 밀면 말려있던 꼬리쪽의 장갑을 쭉 늘어나면서 속에 있던 원통이 드러나고 꼬리쪽에 더듬이가 펼쳐집니다..











기체를 앞으로 계속 밀면 원통이 회전하면서 뒤쪽의 2연장의 무장이 나타납니다..




좌석도 있는데 사람을 안태웠네요...




아..정신 없어..ㅜㅜ


















뒤쪽의 수송정비대(뭐라고 불러야 될지 몰라요ㅠㅠ)와 연결을 하는 사진인데...





일단 연결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관계로 사진에서는 연결이 안된 상태로 입니다..흐흐..^^












이위에는 수송이나 정비를 할 기체를 태우는 발판이 네군데 있고...크레인과 기계손 그리고 전망대?가 있습니다..





크레인과 집계손 전망대는 밑에 볼조인트를 박아서 이쪽 저쪽으로 서로 이동하거나 교환할수 있습니다..




전망대?의 볼조인트가 부러져서 보수하고 아직 못 끼운 상태...게다가 발판도 한곳에 빠져서 보수하는라고




빼놓았습니다...발판은 밑에 회전축이 있어서 기체의 다리넓이나 폭에 따라서 이동이 가능합니다.










보시는 것처럼 크레인의 한쪽을 뽑아서 뒤쪽으로 옮기고 그곳에 집게손을 끼울수도 있습니다.

























이 녀석은 수송정비대에 태우기 위해 만들었는데 원래 만들던 모티브에서 너무나 벗어나 버려서..




어떤 종류라고 하기 힘드네요..항상 그렇듯이 우주괴수고양이형이라고 하려 합니다..뭣이?





암벽지대에서의 전투를 위해 장갑을 위장장갑을 장착한 상태입니다..





그냥 그렇게 이해해주세요..^^











이 녀석도 무리하게 서두르다가 다리쪽에 도료가 덜 마른상태에서 건드려 자국이 남았고..




앞발을 C형가공해서 발을 끼워 넣었는데 그중에 한곳에 무리하게 끼우다가 뿌러졌고..ㅠㅠ




뒷발도 폴리캡을 끼웠었는데 도색후에 끼우려니 폴리캡이 힘겨워하다 둘다 금이 간 상태입니다...이런 정크가 되어 버렸네요.












윗이빨은 블레이드의 아랫이를 이식했고 배쪽덮개안에와 머리위쪽에 무장이 있고 등쪽에는 복합센서안테나?가 달려있습니다.




바로 덕지덕지 무장이 되겠습니다.^^



















복합센서안테나?의 정체는 아들녀석의 몬스터볼이라는...^^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사슬은 아시다시피 건담의 해머에 있는 사슬인데




끼우기가 상당히 짱나서 이대로 찍었습니다..이어져 있다고 생각해주세요.^^

























부족한 실력에다 마감날짜를 맞춘다고 무리하였더니 좀 어색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by 부르톡스 | 2009/07/27 13:27 | 조이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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